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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머글과 마법사는 공존할 수 없다고 얘기해 온 사람들이 있었다.

어쩌면 그것은,  마법사가 생겨났을때부터 함께해온 이야기.
세대를 거듭할수록 더욱 구체적이고 또렷하게 형태를 갖춰가는.

" 저들은 우리와 함께 미래를 그려나갈 이들이예요. "
" 머글과 함께라니, 차라리 집요정과 손을 잡으리다. "

케케묵은 논쟁속에서 당신은,

또한 마법사의 세계는,

어느 방향으로 가게 될것인가?

-

 


Hogwarts


평화로운 호그와트.

그렇지만 아이들도 마법사사회의 분위기에서 벗어날 수는 없어보인다.

다들 각자의 믿음과 가치를 안고서 지내던 와중 어른들 모르게 아이들에게만 소문이 하나 돌게되는데...

" 그 잔에 자신의 믿음과 가치를 넣으면, ¿■◇를 얻게 된다며? "
" 그런 허무맹랑한 소릴 믿는건가요? "
" 밑져야 본전아냐? 넣어서 얻으면 좋고, 못 얻으면 그만인. "

보이지않는 곳에서, 알수없는 판이 깔리고 

ㅡ최대의 베팅을 거는 자, 그 끝은 ?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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