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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시에의 쿠키는 언제나 맛있다구?!"

기숙사

 

슬리데린

성격 

키워드 :: 관심 | 흥미 | 자존심

 

"활달함, 친화력, 관심"

 

:: 그 아이의 주변은 언제나 활기차요. 그래서 그럴까요? 저도 모르게 그 아이의 곁으로 가고있던걸요? ::

 

- 아이는 상당히 활달한 편이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쉽게 다가가는 편이며 붙임성이 상당히 높다. 자신의 주머니에서 자그마한 쿠키, 사탕류를 건네면서 상대에서 말을 걸곤 하는 편. 그렇기 때문에 1학년 때 부터 호그와트 대부분의 동급생들과 친하게 지내왔다.

- 아이는 자신이 활발한 만큼, 자신의 주변도 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루한 것을 싫어하며 자신의 주위를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만 가득 채워놓으려고 한다. 힘들고 귀찮은 것은 꽤나 싫어하는 편이며, 그런 일을 시킬 때에는 얼굴을 찌푸리곤 한다. 힘든 일(자신이 하기 싫은 일)은 아무리 좋은 일이더라도 행복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듯.

- 아이는 다른 사람의 관심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 '귀엽고, 깜찍한 내가 다른 사람의 시선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야?' 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자신보다 많은 관심을 받게 되면 꽤나 질투하는 듯.

- 다른 사람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 일부러 독특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머리에 달려있는 수많은 리본, 그리고 머리카락으로 만든 뿔도 그러한 것. 멀리서도 자신이 보이게끔,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목할 수 있게끔 남들과는 다른 패션, 행동을 추구하는 편이다.

 

 

"흥미, 호기심"

 

:: 호기심이 많다고 해야하나..? 여러가지에 관심이 참 많아요. 궁금한 것은 바로 바로 풀어야만 직성이 풀린다고나 할까나...? 아무튼 제멋대로인 아이죠 ::

 

- 아이는 흥미를 추구한다. 심심한 것을 싫어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흥미로운 가십거리에 눈길이 갔고, 아이는 소문을 즐기게 되었다. 호그와트의 소문 대부분은 로라에게서 시작되거나, 로라를 거쳐갔다. 베팅과 칩에 관련된 소문도 꽤나 예전부터 알고있었다는 듯, 그닥 흥미를 가지지 못해 손을 대지 않았지만 요새는 흥미가 생긴모양.

- 아이는 호기심이 많다. 궁금 한 번 알고자 하는 것은 끝까지 파고드는 성향이 있다. 그것이 어떤 사람의 비밀이든, 아니든. 아이는 궁금한 것을 알아내지 못하면 성질을 부리거나 짜증을 내곤 한다. 물론 바로 방긋 웃는 얼굴로 돌아가지만. 

- 아이는 쉽게 질리는 편이다. 과자도, 책도, 화장품도 쉽게 쉽게 질리기 때문에 휙휙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바꾸곤 한다. 뭐 어때, 다들 새 것만 좋아하잖아?

- 아이는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누군가의 이야기는 언제나 아이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곤 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부터 쓰잘데기 없는 사소한 TMI까지. 뭐가 되었든 상관없다. 새로운 지식,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는 나름 재미있으니까.

 

 

 

"자존심, 이기적"

 

:: 자기가 귀여운줄 알아! 뭐 물론 귀엽긴 하지만..그래도 그렇게 이기적이면 언젠간 사람 다 떨어질걸? 장담한다 ::

 

- 아이는 자존심이 상당히 높다.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나야 하는것은 언제나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노력을 하지 않아도 재능이 뒤따라 주는 편이었기 때문일까, 조금만 노력을 하면 아무리 어려운 일이더라도 손쉽게 해내었기 때문에, 자신의 기준보다 못한 사람이 있으면 약간 무시하기도 한다.

- 아이는 언제나 최고만을 지향하며, 자신 또한 최고를 지향한다. 완벽한 것에 대한 환상이라도 있는 것 마냥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법.

- 능력 상으로 완벽한 사람을 꿈꾸는 아이는, 성격적으로는 전혀 성숙하지 못했다. 아이는 약간 이기적인 편이다. 다른 사람들 보다는 자신이 언제나 중요한 법. 자신의 손해를 보는 것을 탐탁치 않아한다.

- 그렇기 때문일까, 아이는 깊은 관계를 잘 맺지 못한다. 수 많은 친구들이 있지만 그 친구들은 모두 얕은, 그저 인사하고 작은, 사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상대일 뿐 깊은 속내를 이야기 할 친구는 없다. 과연 누가 아이의 깊은 속내를 알아볼 수 있을까? 

 

지팡이

서양 벚나무 | 용의 심금 | 25cm | 매우 단단하여 쉽게 휘어지지 않음, 조금이라도 구부리면 부러질 것 같이 융통성이 없음.

 

흰 색의 간단한 디자인의 지팡이. 다이애건 앨리의 올리밴더의 지팡이 상점에서 구입했다.

지팡이 상점에 들어가자마자 단번에 선택을 받은 지팡이.

 

기타 설정

 

"메르시에"

 

- 디저트, 그리고 과자 류에서 상당히 유명한 가게. 그리고 로라의 가문 이름. 가게 '메르시에'는 다이애건 앨리에 위치하며 메르시에의 쿠키를 사기 위해서 줄을 서는 마법사들은 상당히 많다. 메르시에는 마법사 뿐만 아니라 일반 머글들을 상대로 하는 과자점이 런던에도 있으며, 일반 머글들에게도 상당한 인기를 가지고 있다. 이 때문일까, 아이는 순혈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서 부터 머글들의 문물에 익숙했으며, 그들을 잘 알고 있었다.

- 아이는 이러한 과자점의 외동 딸. 아이는 형제도 사촌도 아무도 없이 혼자만 있기 때문에 가족들에게 사랑을 잔뜩 받아왔다. 메르시에의 모든 재산, 그리고 베이킹 비법, 그리고 경영권까지 다 로라에게 넘어올 것이다. 특히나 메르시에는 과자점 뿐만이 아니라 디저트 회사를 세울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아이는 어려서부터 베이킹과 경영을 배워왔다. 현재도 호그와트에서 마법에 관한 공부를 하면서 경영, 그리고 베이킹에 관련된 공부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익히고 있다고 한다.

- 머글, 그리고 머글 본 마법사에 대해서 안좋은 시선이 많았던 시대지만, 메르시에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듯 하다. 아마도.

 

 

"디저트"

 

- 유명한 과자(디저트)집 딸이여서 그럴까? 아이는 항상 제 주머니에 자그마한 쿠키, 마카롱, 사탕 같은 것을 잔뜩 넣고 다녔다. 유명한 과자집이였기 때문에, 포장지에 이름을 써두는 것은 물론.

- 아이는 이 과자를 나누어주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시작했고, 자신이 메르시에 과자집의 딸이라는 것을 어필해 관심을 받곤 했다.

- 관심을 끌려는 목적과는 별개로, 정말 디저트를 좋아하기는 하는 편. 베이킹도 열심히 배우고 있으니 말이다.

 

 

 

"기억"

 

- 아이는 기억을 하는 것을 꽤나 잘 하는 편이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잘 기억해 내기 때문에, 암기과목(특히나 마법의 역사)에 상당히 강한 편.

- 수업시간에 메모를 하지 않아도 수업내용의 대부분을 기억해내는 듯. 아이가 노력을 하지 않아도 뭐든 뛰어난 이유이기도 하다.

- 일정을 머릿속으로 정리하거나, 여럿 어려운 수식을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잘 계산해내는 편이다. 숫자 암기를 제일 잘하는 편. 파이(원주율)도 50단위까지는 그냥 외운다.

- 기억력 만큼은 호그와트 그 누구보다도 뛰어나다. 그렇기에 뭐든 쉽게 질리는 것일지도 모르지.

 

 

"성적"

 

마법 - 평범함

마법의 약 - 평범함

마법의 역사 - 특출남

변신술 - 평범함

비행술 - (간신히)Pass

약초학 - 특출남

어둠의 마법 방어술 - 평범함

천문학 - 특출남

 

산술점 - 특출남

고대 룬 문자 - 특출남

신비한 동물 돌보기 - 특출남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성적, 다만 실기과목은 간신히 통과를 받을 정도라고 한다.

 

 

"외모"

 

- 자신을 귀엽다고 생각하는 것은 언제나 진심이며, 남들에게 귀엽다는 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한다.

-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외모를 꾸미는 것을 좋아하며, 새로운 패션에 도전하는 것을 즐긴다. 종종 과감한 도전을 하는 편이나, 아이의 패션센스는 상당히 좋은 편이기 때문에 언제나 호평받는 편.

- 본인이 예쁘고, 귀엽다고 하는 것을 언제나 밖으로 말하고 다니며, 거울을 보며 외모를 단장하는 것은 일종의 취미. 화장도 꽤나 잘 하는 편이다.

- 주위에서 조금 질색하기도 하는 편이다.

 

 

"말투"

 

- 상당히 귀여운 말투. 말 끝이 올라가는 조금은 높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

- ~구! 와 같은 말을 자주 사용하며, 말 끝에 느낌표가 자주 붙는 편이다.

- 과장을 잘 하는 편이며, 말을 할 때 비언어적, 반언어적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 힘차고 확신감을 주는 말투. 아무래도 말투 때문에 호감을 더 많이 사는 편이기도 한 듯.

 

 

"좋아하는 것"

 

- 귀여운 것. 인형(특히나 거대한 토끼인형을 제일 좋아한다.)

- 침대

- 디저트, 달콤한 것, 특히나 마카롱

- 분홍색

- 리본

- 거울과 화장품

- 동물

 

 

"싫어하는 것"

 

- 실기과목.

- 조용한 것, 명상

- 우울한 것

- 한 번 읽었던 책을 다시 읽는 것, 복습

- 시험

 

 

"기타"

 

- 동물은 좋아하나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는다. 책임감이 없어서 쉽게 죽을 것 같아서 일부로 들이지 않는 듯.

- 아이의 곁에 가면 언제나 달콤한 향기가 난다. 특히나 초콜릿 향

- 머리카락을 베베 꼬는 습관이 있다.

 

 

 

 

 

Laura Mercier

로라 메르시에 / 5학년 / 15살 / Female

 Pure blood / 140cm / 4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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