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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은 행운의 틈새를 파고들 단 한번의 기회를 노리고 있겠지만."

기숙사

래번클로

성격 

대체로 차분하다 못해 살짝 차가운 인상을 주는 편이나 입을 열면 인상이 부드럽게 바뀐다.

상대와의 대화를 잘 경청하며 리액션도 곧잘 해주는 편. (호의 감정쪽일때만. 불의 감정은 잘 숨기는 편)

본인과 관련된 얘기는 적당히 선을 긋는다. 자연스레 다른 주제로 넘긴다던가. 

 

자존심과 자존감이 높은 편이다. 승부를 걸거나 내기하는 것 역시 즐기나 어디까지나 본인이 이길 확률이 높을때만 즐긴다.

다른이에게 빚을 지거나 도움을 받는 건 썩 좋아하지 않는다. 세상에 대가없는 호의는 없다고 여기고 있기 때문.

장난치는 것을 좋아한다. 모험심도 꽤나 있는 듯. 학교 내에 비밀통로를 알아본다던가 미스테리한 일을 푸는 것도 좋아한다.

 

적당한 친화력 有. 얼굴과 이름이 매칭되는 이와 만나면 먼저 인사를 하는 편이다.

딱히 본인이 나서서까지 돕는건 아니지만 도움을 요청하면 툴툴대면서도 해준다.

집안의 교육탓인지 여자에게 좀 더 무른 기색이 있다. 본인 스스로도 체감하고 있으나 어찌할 도리가 없다고 여기고 있다.

(그렇게 티가 나는 편은 아니다. 정말 눈치좋은 이가 봤을때 티나는 정도)

 

지팡이

산사나무/불사조의 깃털/15인치/손잡이 부분에 보석(엔젤 오로라 쿼츠)으로 세공되어 있다.

 

기타 설정

 

키스우드 가 - 대대로 지팡이를 제작해 판매해오고 있는 집안. 

어렸을 적 부터 이것저것 여러종류의 지팡이를 만지는 것을 좋아했다. 

그 영향인지 지팡이의 재료인 목재는 만져보는 것 만으로도 잘 맞추는 편.

 

본인의 미들 네임을 썩 좋아하지 않는다. 

 

마법모자는 진을 후플푸프와 래번클로 사이에서 고민을 했더랬다.

어렸을 적, 항상 누나와 함께여서 학교에서 만큼은 다른 곳을 가보고 싶어했던 진의 의사를 받아주어 래번클로로 배정되었다. 

 

쌍둥이인 체리와 서로 남장, 여장을 해서 서로의 흉내를 내면 구별이 안갈 정도로 닮았다.

 

약초학과 어둠의 마법 방어술, 정신과 관련된 마법에 관심이 많다.

성적은 중상. 딱히 모나지도 그리 특출남을 찍지도 않는 성적.

 

퀴디치에서 몰이꾼 포지션을 맡았었다.

현재는 다른 사람에게 넘겨주고 내려온 상태.

완력이나 악력 등 또래의 평균치보단 좀 더 있는 듯 하다.

 

밤산책을 특히 좋아하며 그로 인해 종종 교수님과 반장들의 눈을 피해 나오는 편이나 어째 제 누나에겐 자주 걸리는 편이다.

무슨 위치 추적 마법이라도 건거 아니느냐고 우스갯소리로 불평을 말하기도 함.

 

 

 

선관

 

체리 S. 키스우드 - 쌍둥이 누나

Gene E. Kisswood

진 E. 키스우드 / 7학년 / 17살 / Male

 Pure blood / 174cm / 68.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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