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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라...트롤의 가족이 될 수 있는 마법사는 흔치 않지. ”

​외관

*니모님 커미션

기숙사

후플푸프 

성격 

/뻔뻔한 

다른 사람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꿈꾸듯이 동문서답을 하는 일이 많아 눈치가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정상적으로 사고하고 있으며 뻔뻔할 뿐이다. 상당히 뻔뻔한데, 자신의 이름을 소개할 때 '뷰캐넌 그란데'가 아닌 '코넌 그란데'로 소개하는 이유는 자신은 상대를 애칭으로 부를 것이므로 상대도 애칭으로 부르라고 강요하는 꼴이다. 뻔뻔함은 이에 그치지 않고, 

상대가 성씨 혹은 뷰캐넌이라고 부르더라도 본인은 꿋꿋하게 애칭으로 부르는 면에서 진가를 발휘한다.

 또한 아무렇지 않게 말을 번복하며 내가 그랬냐며 몽롱한 상태를 유지하는 뻔뻔함이 돋보인다.

 

/무사태평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기가 막히다 생각될 정도로 긍정적인 결론을 내놓는다.

그것 또한 운명이라고 생각해 빠르게 현실을 받아들이고 심심한 위로의 뜻으로-본인만 그렇게 여긴다-긍정적인 결론을 내놓는데 터무니 없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시로 똥 폭탄을 맞은 친구에게 그 똥 폭탄을 거름으로 기초가 탄탄한 훌륭한 마법사가 될 거라고 한 일과 T를 받은 친구에게 트롤의 가족이 되는 마법사가 되는 일은 흔치 않다며 위로한 사례가 있다.

 

/우유부단한 

본인이 상황을 주도하기 보다는 은근슬쩍 묻어가는 쪽을 선택하는 편이다.

했던 말이 아무렇지 않게 바꾸는 등, 아무래도 좋다는 듯한 태도로 보이기도 해, 무책임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아무래도 자신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듯.

 

/무미건조한

웬만한 상황에서도 크게 감정의 변화를 보이지 않는다. 빗자루를 봤을 때 등의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면 눈썹을 찌푸리거나하는 작은 표정의 변화정도.

 

지팡이

11 ½ 인치(29.21cm)

흑단 , 용의 심근 , 견고한 유연함 

표면 울퉁불퉁하지 않고 매끄럽게 손질된 일자형이지만 손잡이 끝이 나선으로 굽어져 있어,

끝에 기다란 푸른색 끈을 리본처럼 매달아 두어도 풀리지 않는다.

기타 설정

/그란데 가문 

대대로 은행업으로 재력을 축적했으며 르네상스 시대에 예술가를 후원하며 번영하였다. 

그 영향인지 전통적으로 예술에 대해선 머글세계와 마법세계를 막론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대대로 가문에서 독특한 천재들-좋게 말하면 천재였지 괴짜들이 많았다-을 배출했다.

 

/출생

11월 19일에 태어났다.

태어났을 때부터 몸이 약해 집안 사람들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자랐다고 봐도 무방하다.

무뚝뚝하고 엄한 아버지도 뷰캐넌에게는 많이 무른 편이라 용돈을 어마어마하게 받고 있다.

완치됐지만 체력상의 문제로 퀴디치는 못하지만 나름 성공한 빗자루 애호가의 삶을 살고 있다. 

 

/자유로운 영혼

혼자서 생황하는 데에 있어서 아무런 불편을 못느끼며 물흐르듯 자유롭게 합류하고 빠진다.

아웃사이더와 인사이더의 경계를 넘나드는 편.

 

/빗자루 애호가

모형부터 실물까지 모으고 있으며 빗자루마다 이름을 붙여 놓을 정도의 대단한 열의를 가지고 있다.

퀴디치 경기 또한 매우 좋아하며 퀴디치 연습이 있는 날은 귀신같이 관람한다.

'코넌 스완은 좋게 말하면 빗자루 애호가였고 나쁘게 말하면 빗자루에 환장한 니플러의 재림이었다.

평소 그의 말끔하지만 어딘가 몽롱한 모습만을 봐오던 사람들은 그 괴상한 호칭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그와 어느정도 알고 지낸 사람들, 혹은 운 나쁘게 다이애건 앨리에서 빗자루를 보던 그를 마주친 사람들은 빗자루를 발견한 코넌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고 있기에 ㅡ몽롱했던 금안은 그린고트의 샹들리에처럼 영롱함을 발하고 입은 아모텐시아를 솥째 들이마신 것처럼 온갖 미사여구를 늘여 놓았다ㅡ유쾌하게 맞장구치거나 질색하는 표정을 짓고는 했다.'

 

/책 모으기

내용과 상관없이 화려하고 멋들어진 책을 모으는 취미가 생긴듯하다.

일기장부터 동화책까지 상관없이 모으고 있는 듯.

최근에는 머글들의 팝업북에서 크게 감동을 받았는지 팝업북을 모으고 있다.

 

/성적

중상위권으로 무난하다.

마법의 역사는 시험범위에서 퀴디치 관련 인물이 아니면 관심이 없어 관련 인물이 많이 나올 때는 성적이 잘 나오고 아닐 때는 처참한 점수를 받는다.

n년째 마법의 역사 대신에 퀴디치의 역사를 넣어주길 꾸준하게 건의하고 있으나 될 리가 없다.

산술점과 마법약에서 꾸준히 O를 받고 있는데, 마법약은 분명 망할 것 같았던 약을 용케도 소생시켜서 O를 유지하고 있다.

그 외에는 어떻게든 A를 받아내는 편.

 

/선호/

쌉쌀한 맛이 나는 음식에 설탕이나 시럽을 우겨넣어 달달하게 먹기.

빗자루에 관련된 모든 것, 퀴디치 경기.

 

/비호/

묻어가지 못할 때

달달한 것ㅡ이라고 본인은 주장한다ㅡ

Buchanon Lorenzo  Grande

체뷰캐넌 로렌초 그란데 / 7학년 / 17살 / Male

 Pure blood / 175cm / 62.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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