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필요해? "
기숙사
그리핀도르
성격
모든 행동은 악의없이 순수한 호기심과 그저 놀기 좋아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흥미를 자극하는 무언가를 발견했을때 그의 눈은 루모스막시마 보다도 밝게 빛나며 골든 스니치를 추격하는 수색꾼 보다 더 저돌적으로 돌진한다. 여린 구석이 있어 타인의 눈총에 쉽게 움츠러들고 굽히지만 자신이 꼭 하고싶은 일이라면 기어코 저지르고 만다. 하지만 천성이 나쁜 성격은 아닌지라 남에게 큰 피해를 주는 일이라면 스스로 절제 할 줄 안다. 다만.. 그게 나쁜 일인지 아닌지 구분을 하지 못 할 경우에는.....
그렇게 웃는 상은 아니지만서도 항상 밝고 활발하며 화를 잘 내지 않는다. 아니, 분노라는 감정을 알긴 하는걸까? 싶을정도로 아직까지 화를 낸 적이 없다.
책임감이 강하다. 어지간한 일은 스스로 해결하려 한다. 문제가 생겨도 할수 있는 한 자신의 힘으로 돌파구를 찾으려 하지만 본인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판단되면.. 주변에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어 도움을 요청하고는 한동안 풀이 죽어 우울한 얼굴을 하고있다. 허나 강한 책임감이 무색하게도 신중하지 못해 성급하게 일을 벌여놓기도 하고 특유의 호기심과 장난기에 늘 사고를 몰고다닌다.
유대관계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긴다. 나의 사람들 좋아하는 사람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매우 좋아한다. 그렇다고 해서 혼자 있는걸 못견뎌하는것은 아니며 혼자만의 시간도 충분히 즐길 줄 안다.
지팡이
용의 심근을 심지로 한 플라타너스 지팡이.
탄력있고 유연하며 길이는 만들다 말았나 싶을 정도로 짧은 7인치.
기타 설정
온갖 맛이 나는 젤리를 좋아해 늘 들고다니는데
먹기 전에는 무슨 맛이 날 지 모르는 점이 좋다고 한다.
단걸 굉장히 좋아함
Moses Turner
모제스 터너 / 7학년 / 17살 / Male
Half blood / 179cm / 73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