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잔~! 루비가 다 했어요!"
외관
그구님 (@OSB_spf) 커미션입니다.
초코브라운의 정리하려 하지만 짧아서인지 뻗친 듯한 머리와 짧은 앞머리. 주황색의 눈은 꼬리가 내려가 꽤나 순한 이미지이다. 항상 활짝 웃으며, 활기찬 기운을 내뿜고 있다. 웃을 때마다 송곳니가 보인다. 전체적인 이미지는 커다란 개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본인 기준의 오른쪽에 검은색 큐빅 피어싱을 하고 다닌다. 피어싱은 때에 따라 다른 듯. 주로 저 검은색 큐빅 피어싱을 하고 다닌다. 조금 마른 듯 보이지만 딱히 체력엔 문제가 없는 듯 하다. 교복은 챙겨입을 것은 거의 챙겨입는 편이지만, 불편한 건 싫다는 주의. 한두 개 푸른 단추, 느슨하게 한 넥타이, 니트 아래로 빠져나온 와이셔츠에 대충 걸쳐 입은 망토를 보면 그다지 단정해 보이진 않는다.
기숙사
그리핀도르.
성격
Keywords :: 활발, 긍정, 노력, 장난, 고집, 민감.
-굉장히 활발하고 긍정적이다. 무엇보다 사람을 좋아해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실제로도 친구들, 선후배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맡고 있다. 다른 사람과 친해지려고 하고, 누군가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가 뭐야? 라고 한다면 기왕 하는 거 모두 기분이 좋으면 좋은 거잖아요? 라고 대답할 것이다. 아직 어린아이같이 순수한 부분이 남아있다.
- 공부벌레라고 불릴 정도로 그때 배운 것은 복습하고, 또 복습한다. 단지 책임감이 강해서, 또는 그저 자기만족이라고 하기엔 뭔가 부자연스러워 보일 정도로. 완벽을 향한 집착에 가까운 강박증으로 보인다. 그저 본인은 남들에 비해 이해하는 게 느려 그렇다고 하지만.
- 사소한 부탁 하나도 거절하지 않고 다 들어주는 그이지만, 가끔 고집을 부릴 때가 있다. 이상한 곳에서, 또는 다른 이들이 이해가 가는 부분에서 나오는 그의 황소고집은 아무도 꺾을 수 없으므로 주변인들도 두 손 두 발 든 상태라고. 고집의 기준은 순전 그의 기준이지만 그의 기준은 알기 쉬운 편이라고 한다.
- 화를 잘 내는 편이 아니다. 정도가 넘어가면 기분이 상했다는 것을 표현할 뿐이지 그렇다고 화를 내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 보니 주변에선 그가 화를 내는 법을 모르는 건 아닐까 걱정하는 정도라고. 물론 화를 내는 법도 알고, 화를 낸 적도 있다. 정말로 드물 뿐. 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눈치가 꽤 빠르다. 특히 자신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을 알아차리는 것이 매우 빠르다.
- 강한 정신력을 가지고 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긍정적으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생각하며, 다른 이들까지 챙기려고 한다. 나쁘게 말하면 오지랖이 넓은 것이지만, 본인은 그저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지팡이
자두나무 │ 용의 심금 │10 inch
적당히 붉은끼가 도는, 단단하면서도 얇은 지팡이.
단조로운 지팡이지만 지팡이 끝에 작은, 손톱만 한 눈토끼 인형이 달려있다.
기타 설정
Ruby Evermore
- 7월 6일 , 탄생화는 해바라기.
- 오른손잡이, AB RH+
- 가끔 무의식적으로 3인칭 주어를 사용한다.
- 상대와 눈을 마주하고 대화하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칭찬에 약하며, 부끄러우면 가장 먼저 귀 끝이 빨갛게 변한다.
Evermore家
- 에버모어家는 꽤 오랜 역사가 있는 순혈가문 중 하나, 많은 우수한 마법사들을 배출해낸. 루비는 직계후손이 아닌 방계후손이다.
- 어머니는 마법 법규 집행부에서 일하고 있고, 아버지는 용 연구소 직원. 누나인 다이아는 꽤 유명한 퀴디치 플레이어이다. 그리고 아래로 10살 차이가 나는 남동생 엠버가 있다.
- 자신의 기사이자 종,이 있다. 루비는 그냥 든든한 형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없으면 허전해!같은 느낌. 루비가 호그와트에 입할을 할 때쯤, 윈튼家에서 에버모어家와의 집안 교류를 위해 놀이상대라는 이름으로 마리아쥬를 선물했다. 유독 마리아쥬를 마리형이라 부르며, 응석을 자주 부린다.
스킨쉽
- 스킨십을 매우 좋아한다. 사람들에게 부대끼는 것을 매우 좋아하는데, 눈앞에 사람이 보이면 일단 달려가 안고 보는 버릇 때문에 주의를 많이 받는 편이다.
- 아직도 굿나잇 뽀뽀라며 여러 사람에게 뽀뽀를 하고 돌아다닌다.
- 상대가 싫어한다면, 자제하려고 한다. 물론 온몸으론 하고 싶다고 티를 내지만.
손재주
- 의외로 손재주가 좋아 주변인들에게 작은 인형을 만들어서 나눠주기도 한다.
- 그가 가지고 다니는 작은 눈토끼 인형들도 모두 자신의 작품.
불호
- 좋아하는 음식은 단 음식, 싫어하는 음식은 쓰고 매운 것. 전형적인 아이 입맛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편식은 하지 않는 듯. 먹기 싫더라도 결국엔 다 먹는다.
-운동을 매우 좋아하고, 그 중 퀴디치를 매우 좋아한다.
- 동물들을 좋아하지만, 큰 동물들은 무서워한다. 이유는 그냥, 커서.
좋아하는 과목
- 퀴디치를 매우 좋아하지만 어째서인지 비행술에는 재능이 없다. 그 사실을 매우 슬프게 생각하고 있는 듯, 누나를 매우 동경하고 있다.
- 좋아하는 과목은 마법학과 천문학.
-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은 고대 룬 문자 수업.
애완동물
- 크림색의 토끼. 이름은 블랑쉐. 태어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는 아기 토끼이다.
꽤나 먹는 것을 좋아해, 항상 루비의 어깨 위에 올라가선 루비의 머리카락이나 옷자락을 씹어먹고 있다.
Ruby Evermore
루비 에버모어/ 5학년 / 15살 / Male
Pure blood / 172cm / 62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