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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항상 승리하지?"

​외관

살아 생전 머리에 손을 대지 않아 보통 사람보다 머리결이 부드러운 편에 속한다. 그를 본 사람들은 염색을 했냐고 물을 정도로 새하얀 백발을 가지고 있다.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은 머리카락은 반곱슬인 머리카락 덕에 이리저리 삐져나온 채다. 푸른빛을 머금은 백발을 감싸고 있는 넥타이는 세월의 흔적이 있는지 낡아보였다. 그럼에도 항시 넥타이를 착용하더라, 마치 고집처럼.

전체적인 그의 얼굴빛은 하얀 편이였다. 분홍끼를 머금은 피부는 핏줄이 다 보일 정도였지. 그래서일까, 자잘한 상처 역시 더 눈에 띄는 것는. 뽀얗기만 한 얼굴이지만 가까이보면 상처가 무수히 많다고 하지.

그의 크고도 푸른끼를 머금은 눈을 순한디 순하여 선망해 보이기도 하다. 눈 밑에는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는데 이것을 귀엽다고 여기는 모양이다.

아이는 대부분 옷을 헐렁하게 입고 다니었다. 넥타이와 망토 또한 헐렁하게. 때문에 망토의 끝자락은 이미 헤지고 색이 바래진터라고. 망토 아래로 가려진 바지는 복사뼈를 가릴정도의 길이다. 그 밑으로 자리하는 하얀색의 스니커즈는 자신의 머리색과 같다며 좋아한다지.

기숙사

 

그리핀도르

성격 

여기가 천국이야. 네가 항상 오고 싶어하던 곳.

근데 왜 너는 울고 있는 것처럼 보여? 

 

/김사과, 천국에서

 

" 이거 너무 못그렸... 어? 아, 아니 진짜 잘 그렸네. 말이 헛나왔어! "

다정한 | 솔직한 | 배려있는

아이는 거짓말을 하지 못하였다. 제가 느끼는 생각을 거쳐 말하지 못할 정도였지. 솔직하였지만 그 반대로 배려있는 면모가 있었기에 상대의 표정이나 눈치를 자주 살피었다. 제가 잘못한 점이 있다고 느낄시에는 재빠르게 사과를 하거나 말을 바꾸면서까지 남을 배려하였다. 아이에게 그것은 일종의 다정함이였다. 말을 빙 둘러 말하지는 못하였으니 그대로 거짓말을 치는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 응? 일단 부딪혀보자! "

활동적 | 탐구적 | 승부욕이 많은 | 이성적

일은 일단 벌리고 본다. 제가 궁금한 것은 못참는지라 머리가 생각하기 전에 몸이 움직인다. 그로인해 다치는 경우가 많지만 아이는 항시 보이던 웃음으로 무마하더라. 걱정을 끼치기 싫어하는 것을 누구보다 싫어하는 아이니까. 그것에 그치지 않고 활동적인 그는 승부욕이 많다고 하지. 지기를 누구보다 싫어하여 쉬이 발끈하지만 그럴때와 그러지 않을때를 저역시 알고있기에 감정을 고르고 골라 진정을 한다지. 의외로 이성적인 면모도 있다고.

 

" 네 눈 앞에 실재하는 날 믿어. "

책임감 있는 | 당당한 | 사교적인

사교적인 성격으로 인해 처음 만나는 이라도 마치 어제 만났듯 쉬이 말을 잘 붙인다. 그러한 성격으로 인해 상대에게 당혹감을 안겨주기도 한다. 본래 정이 넘치는 아이는 사람과 함께 있는 것을 더 선호하였다. 혼자 있는 꼴을 보지 못할 정도로 홀로 있는 사람에게 쪼르르 다가가 말을 걸 정도로. 상대가 귀찮아하는 반응을 보여도 그것은 매한가지다. '혼자는 외롭잖아!' 그리말하며 항상 누군가의 곁에 있는다지. 아, 아이는 책임감 또한 남달라서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고 하더라,

소심함 ◁○○○○○◑●●●●●▶ 대범함

성급함 ◁○●●●●◐○○○○○▷ 느긋함

수다스러움 ◁●●●●●◐○○○○○▷ 과묵함

산만함 ◁○●●●●◐○○○○○▷ 진지함

깔끔함 ◁○○○○○◑●●●○○▷ 더러움

부정적 ◁○○○○○◑●●●○○▷ 긍정적

사교적 ◀●●●●●◐○○○○○▷ 외톨이

온순함 ◁○○○○○◑●○○○○▷ 사나움

보수형 ◁○○○○○●○○○○○▷ 진보형

계획형 ◁○○○○○◑●●●●○▷ 즉흥형

섬세함 ◁○○○○●◐○○○○○▷ 둔함

감성적 ◁○○○○○◑●●●○○▷ 이성적

이타적 ◁○○●●●◐○○○○○▷ 이기적

겸손함 ◁○○○●●◐○○○○○▷ 거만함

수동적 ◁○○○○○◑●●●●●▷ 능동적

공상적 ◁●●●●●◐○○○○○▷ 현실적

어른스러움 ◁○○○○○◑●●●●○▷ 아이같음

비사침 ◁○○○○○◑●●●○○▷ 직설적

경어체 ◁○○○○○◑●●●●●▶ 평어체

야무짐 ◁○○○○○◐●●●●○▷ 덜렁댐

숙맥 ◁○●●●●◐○○○○○▷ 약았음

 

출처: BohemmirO(j_luv10)님

 

지팡이

12인치  | 용의심금  | 주목나무 

'결투와 모든 저주의 영역에서 특히 호평이 나있다. 그러나, 주목나무로 만든 지팡이의 주인이 꼭 악당인 것은 아니며 다른이를 지키는 영웅이 될 수도 있다. 희귀한 재료인 만큼 주목나무로 만든 지팡이가 평범하거나 소심한 주인을 고르는 일은 없다.'

'강력한힘을 가져 대단한 주문이 가능하다. 다른 것 보다도 배움이 빠르고 항상 현재의 주인과의 유대를 중요시한다. 어둠의 마법으로 빠지기 쉬운 지팡이이기도 하고 가장 괴팍하다.'

기타 설정

 

Ⅰ.생일

10월 31일

별자리 :: 전갈자리

탄생화 :: 칼라_열혈

탄생목 :: 호두나무_정열

탄생석 :: 오팔_희망, 순결

 

Ⅱ.혈액형

RH+AB

 

Ⅲ.Walter家

아일랜드에서 시작되어 영국으로 이주한 현재에도 엄격한 법규와 지도 아래 아직까지도 그 형태를 유지한 가문이다. 월터가문은 슬리데린 출신을 가장 많이 배출하였으며, 그것은 과거에도 현재도. 그 후의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본래 야망이 많으며 지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은 가문 특성인지, 가르침 아래에 따른 이유인지 아이들은 하나같이 자존심이 드세며 순혈주의였다. 월터 사람들은 그것을 당연시 여기였다. 오히려 그렇지 않은 이들을 이상하게 볼 정도로. 월터가문의 사람들은 대부분 마법부에 소속되어있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것은 그들의 콧대를 한층 더 높이는데 일조하였다.

Ⅳ.가족관계

2남 무녀 중 둘째

슬리데린 출신의 순혈인 아버지와 래번클로 출신의 순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비교적 엄하게 가리키고 자라 가족에 대한 애정은 극히 드물다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그리핀도르 출신의 5살 위인 제 형은 끔찍히도 따랐던게 그의 버팀목인가 보다. 부모님과 달리 형제의 우애는 좋았던 걸로 보아.

Ⅴ.습관 or 버릇

Ⅴ-1.  '너 손톱이 왜그래?' 

불안할 때마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다. 어릴적부터 계속된 행동인지 고칠래야 고칠 수 없다고. 

Ⅴ-2. 메모

보고 듣는 것을 수시로 메모한다. 어머니가 이렇게 하랬거든.

Ⅴ-3. 상처

수시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터라 나뭇가지에 긁히는 등, 몸이 성한 곳이 없다. 상처가 없다면 이상하게 보일 정도?

Ⅴ-4. 펜던트

아이가 항시 목에 매는 그것. 손으로 만지작 거리는 버릇이 있다. 

 

Ⅵ.취미

Ⅵ-1. 알까기

홀로 있을 때 이만한 놀이도 없다더라.

Ⅵ-2. 장난

왜에, 장난치는 거 재밋지 않아?

Ⅵ-3. 음식

음식 먹고 다니는 걸 삶의 낛으로 삼을 정도지. 아, 그렇다고 줏어먹지는 않는다? 함부로 줏어먹다가 배탈난 적이 있으니까.

 

Ⅶ.GRADE

변신술 A

마법약 P

  마법 O

약초학 D

어둠의 마법 방어술 O

마법의 역사 P

천문학 T

머글 연구 E

신비한 동물 돌보기 P

 

아이의 성적은 좋은 편이 아니였다. 아니, 나쁘다고 하는 편이 더 옳을 것이다. 그럼에도 모든 것을 못하는 건 아니라 그나마 봐줄만한 성적이 아닐까, 아이는 말하였다. 마법과 어둠의 방어술 외에는 볼 거 없는 성적이지만.

 

Ⅷ. LIKE or HATE

Ⅷ-1. LIKE

Ⅷ-1-a. 빨간색_그린핀도르의 상징이지! 그리고 내 이름 중에 미들네임이 붉은 공터인 것도 있고.

Ⅷ-1-b. 형_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

Ⅷ-1-c. 코코아_애 입맛이라니, 그저 사람은 맛있는 걸 좋아하는 법이라고.

Ⅷ-1-d. 스킨십_아, 너 진짜 보드랍다. 아, 볼 함부로 만저서 미, 미안!

Ⅶ-1-e. 영웅_멋지잖아. 정의를 위해 싸운다는 것 부터가 무척 멋있는 거 아니야? 어릴때 꿈이 영웅이였거든.

 

Ⅷ-2. HATE

Ⅷ-2-a. 공부_인생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 공부 같은 거 안해도 잘 살구만.

Ⅷ-2-b. 초록색_이거 우리 아빠 색이야. 그래서 싫어.

Ⅷ-2-c. 추운 곳_나 수족냉증 있거든!

Ⅷ-2-d. 잠_누군가를 볼 수 있지만 자각하게 되니까.

Ⅸ. 그 외

Ⅸ-1. 아일랜드 출신

원래는 영국 옆 동네인 아일랜드에 살았는데-.

Ⅸ-2. 손재주

손으로 만드는 것들은 영 엉터리라고. 분명 똑같이 요리를 하는데 왠 검은 덩어리가?

Ⅸ-3. 수족냉증

손과 발 끝이 항상 차다. 그 때문인지 망토로 손을 가리고 다닌다더라.

Ⅸ-4. 넥타이

아, 우리 형 거야.

Lug Raleigh Walter

루 R. 월터 :: 붉은 공터에서 빛나는 자 / 6학년 / 16살 / Male

 Pure blood / 175.4cm / 62.7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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