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의 모든 것을 지켜줄게"
외관
1. 백발에 가까운 청회색 머리카락. 양 눈은 진한 벽안이다.
젖살이 없어 어린 티를 꽤나 오래전에 벗은 듯 한 얼굴. 피부가 핏기없이 흰 편이다. 눈아래 옅게 다크써클이 깔려있지만 건강에 이상이 있어보이진 않음.
2. 얇고 길게 뻗은 눈썹. 약간 째진 고양이눈이 본인의 인상을 더욱 날카롭게 만든 듯하다.
오른 쪽에는 막대모양의 문신이 있다. 왼쪽 귀에만 귀걸이를 착용하고 있으며 귀걸이는 금색 술이 움직일때마다 치렁거린다.
귀걸이는 흑진주와 금을 이용하여 만든 술로 이루어져 있으며 귀에 거는 부분은 순금이다. 과거부터 물려져 온 모양.
3. 윤기나는 머리카락은 빳빳한 직모. 자주 빗지 않는 탓인지 뻣뻣해보이는 머리카락이 유독 눈에 띈다.
막상 만져보면 까슬한 느낌보단 매끄럽다는 느낌이 큼. 왼쪽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는 편이다. 앞머리의 길이는 눈을 살짝 덮을 길이보다 짧음.
4. 목에 덩쿨과 꽃무늬의 문신을 하고있으며 꽃송이는 앞뒤 포함 3개. 덩쿨은 목주변을 빙 두른 상태.
안에 입은 조끼를 빼고는 모두 딱 맞는 크기의 교복. 오른 손에 검지가 뚫려있는 장갑, 왼쪽 검지 손가락에는 까마귀의 깃털로 만든 듯한 반지를 착용.
기숙사
그리핀도르
성격
[ 교만 / 행동파 / 긍정적인 / 변덕 / 직설적 ]
1. 긍정적인 , 관대한 , 약간의 집착?
항상 자유롭고 당당하였다. 무언가 얽매이기를 싫어하며 자유롭고 털털한 성격. 기억력이 좋은 것 치고는 뒷 끝이 적다.
그야, 과거보단 현재를 중요시해야하니까. 굳이 매여있어서 모두가 곤란해지는 것보단 내가 모르는 척 넘기는 편이 낫다 배웠거든.
언제나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래야 상대방도 자신도 편하게 지낼 수 있다면서. 자기 중심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는 것 같지만 의외로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넘친다.
또한 그의 말투는 호감가는 인상이였다. 부드러운 언행은 아니였으나 타인의 심리를 불편하지 않게하려는 모습이.
제 성미를 건드리지만 않는다면 언제나 자상하게 대해줄 사람. 어지간 해선 모두와 친하게 지내려는 편이다.
2. 행동파
" 그렇게 말로만 할 시간에 직접 했다면 벌써 다 끝냈겠다. "
로넨은 말보다 행동이 우선인 사람이다.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행동부터 하는 사람은 아니였다. 주변의 눈치를 보며 제가 나서야 할 타이밍을 노려 움직이는 그런 사람.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을 답답하게 느끼며 실천을 하지 않는 사람을 좋게 보지 않는다. 답답하잖아. 한걸음만 내딛으면 이룰 수있을 것 같은데.
눈치가 좋다는 소리를 자주 들으나, 자신에 대한 일에는 둔감한 듯하다. 제 상태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편인듯하다. 오히려 자신보단 타인의 일에 예민하다.
허나 상대가 저에게 참견하려하면 꽤나 날카로운 반응을 보였다. 왜 나한테 신경을 써? 그래봤자 네가 원하는 건 내게 없을텐데.
3. 직설적, 충동적, 어찌보면 교만한
" 어리석은 말을 내뱉을거라면 입을 다물고있는 편이 유익하지 않을까? 조용히해. "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겁내지 않는다. 긍정적인 감정이든, 부정적인 감정이든. 그는 제가 느끼는 감정을 곧이곧대로 말한다.
이로 인해 상대가 기분이 나빠질 법도 하지만 교묘하게 선을 밟지 않는 타입이라 아직까진 큰 봉변을 당한 적이 없다고.
너 계속 그런 식으로 지내면 언젠간 크게 곤란해질껄. 주변의 친구들이 언제나 지적하는 말이다.
4. 변덕
성미가 온순하지 못하고 꽤나 까탈스럽다. 상당히 마음이 쉽게 변하는 모양. 어쩌면 귀가 얇은걸지도.
그래도 사람에 대한 것은 특이하게도 한결 같았다. 오는 사람 막지않고 가는 사람은 말리는. 약간의 구질구질해보이는 면도 있으나
본인은 이에 대하여 정들어버려서 어쩔수 없다- 고 이야기한다. 사물에 대한 욕심이 적어서 그런가?
식탐에 대한 것은 아주 배고플때를 제외하고 욕심이 없다. 물질에 대한 욕심은 없어서그런지 사람과 사람의 대인관계에서는 꽤나 욕심부리는 듯.
지팡이
사이프러스 / 용의 심금 / 12.6 인치 (약 32 cm)
기타 설정
1.탄생
1-1. 12월 15일
1-2. 사수자리
1-3. 서향 - 불멸 / 터키석 / 무화과나무
2. 신체
2-1. RH+ B
2-2. 오른손잡이
2-3. 시력 좌 1.5 우 1.5
2-4. 잔근육
2-5. 심폐지구력
어렸을 적 운동을 자주 배운 듯하다. 퀴디치 선수였으나 현재는 그만두었다. 상당히 힘이 좋은 편임.
3. O.W.L
" 이번 시험, 꽤나 쉽지 않았어~? 어려웠다고? 으음.. 네 지능이 트롤과 같은 모양인데?
열심히 가르쳐주신 교수님이 실망하시겠어~. 돌덩이를 가르치는게 더 낫다하시겠네. "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은 책을 달달 외울정도로 하는 편. 하지만 저에게 관심 없는 과목은 시험때만 벼락치기로 하는 타입이다.
평소 공부는 낙제를 받지 않을 정도였지만 O.W.L 같은 시험은 몇개월동안 준비해서 봤다고 함.
마법 O
마법의 약 E
마법의 역사 O
변신술 O
약초학 A
어둠의 마법 방어술 O
천문학 A
고대룬문자 A
산술점 O
4. 아스타 가문
" 우리 집안? 갑자기 그런건 왜 물어보냐. 나한테 관심 있기라도 해? ...하하, 농담이야. 그냥저냥 평범한 집인데. "
빛나는 별이여, 내가 너처럼 변치 않는다면 좋으련만-
밤하늘 높은 곳에 걸린 채 외로운 광채를 발하며,
마치 참을성 있게 잠을 자지 않는 자연의 수도자처럼,
영원히 눈을 감지 않은 채
- 존 키츠, 소네트中
4-1. 대대로 그리핀도르를 배출하였다. 최근 100년간은 래번클로에서도 많은 인재가 나온 모양.
유명하지는 않으나 이름을 듣는다면 몇몇은 알아들을지도 모르는 가문. 주 업무는 경호이며 80년전부터 정보상을 겸하고있다.
4-2. 일이 일인지라 상당히 개방적이다. 대외적으로는 예의가 바르며 무예에 조예가 깊은 자들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다. 밖에서 불리는 별명은 특이하게도 맹견, 도사견.
4-3. 로넨의 가족관계로는 부모님과 현재 가주인 친 형. 형제의 사이는 매우 좋다고 알려져있다.
4-4. 아스타가문의 상징은 푸른색의 아스타꽃과 눈이 파란 까마귀. 가문의 일원 모두 어릴때 한가지 이상의 운동을 배우며 까마귀를 키운다.
4-5. 순수혈통과 머글에 대해 별 생각이 없는 듯하다. 마법사면 된거지 뭐가 문제냐는 듯.
5. 습관
5-1. 무의식적으로 고민을 할때는 제 반지의 깃털을 만지작거린다. 주변에 제 애완동물이 있다면 애완동물을 쓰담는다던가.
아무생각 없이 사람을 쓰다듬을때도 있는 듯. 자신도 이것을 알고있으나 딱히 고칠의지가 없다.
5-2. 대화할때는 사람의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는 편이다. 하지만 상대가 자신을 보는 것은 싫어함.
자신이 쳐다보는 것을 눈치채는 것도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니다.
5-3. 제 가문 사람, 자신에게 공적으로 중요한 자리. 그런게 아니라면 되도록이면 모두에게 반말을 사용한다.
무거운 분위기도 싫어해 가볍게 말을 던지는 편이 많음.
5-4. 의식적으로 밤을 샌다. 애초에 잠이 많은 편도 아니라서 무리는 없는 듯.
밤을 새는 이유는 매번 다양한데 과제를 밀려서, 읽고있는 책이 재밌어서, 제 애완동물이 놀아달라해서~ 같은 이유가 많다.
6. 호
- 적당히 소란스러운 공간
- 어둠의 마법 방어술
- 가문
7. 불호
- 쓴 맛이 나는 음식
- 산성캔디
- 큰 소음, 밝은 불빛
- 명령조
8. 애완동물
- 까마귀
이름은 제피란. 로넨의 형이 호그와트 입학 선물로 사준 것이라한다.
제피란테스라는 꽃에서 이름을 따옴. 꽃말은 기대. 로넨의 반지는 제피란의 속꼬리깃털로 만들었다.
특이하게도 전서구용이 아니다. 주기적으로 윙컷을 당해 날수없기 때문인데 이로인해 관상용, 말벗용으로만 쓰이는 듯.
선관
제논 트라이던 - 같은 기숙사 룸메이트
와, 우리 진짜 친해. 어쩌다보니 방을 같이 쓰게 된 친구. 처음에는 그냥 같은 기숙사 친구라 생각했는데,
가만보니까 방도 같이쓰더라고! 친해져서 나쁠건 없지. 몇번 대화를 나눠보니 로넨 스스로가 느끼기엔 나름 잘맞는다고 생각한 모양.
그뒤로부터 로넨의 일방적인 치근거림이 시작되었다. 다른 아이들이 제논과 정말 친한 사이가 맞냐 물을 때마다
당연한거 아니냐며 우리 둘은 둘째가면 서러울 베스트 프렌드라고 말한다. 제논 쪽은 아닌 것 같지만...
Lonen Haniel Astar
로넨 하니엘 아스타 / 6학년 / 16살 / Male
Pure blood / 185.8cm / 74k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