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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게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해."

기숙사

 

그리핀도르

성격 

[ 상냥함 · 진중함 · 산만함 ]

상대방을 대할 때 기본적으로 상냥한 편. 정해진 규칙에서 벗어나더라도 융통성 있게, 유하게 사람을 대한다. 말을 할 때도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하게 상대방을 대한다. 주로 여유가 느껴지는 나긋한 말투로 대화하며 자기주장과 감정표현이 확실한 편이다. 무엇이던 한 발짝 떨어져서 지켜보고, 행동보단 생각하고 먼저 말로 풀어내는 타입. 드문드문 이야기 하다보면 귀하게 자란 티가 난다.

알면서도 모른 척. 도통 속을 알 수 없다. 불만을 가지고 있더라도 말이나 표정으로는 크게 내색하지 않는다. 다만,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손바닥 뒤집 듯, 금세 태도가 변한다. 절벽까지 밀어내다가 맨마지막에서야 손을 잡아주는 듯한 느낌.

마냥 조용하지는 않다. 은근히 장난기도 있고. 한자리에 얌전히 오래 앉아 있긴 해도 주의가 산만한 터라 한쪽 다리를 떨고 있다거나, 혼자 흥에 취해 손가락으로 책상을 두드리고 있다거나. 은근히 주의가 산만하다. 때문에 자잘하게 사고를 많이 치는 편. 더군다나 의도한 사고가 아니라는 점이 문제. 다행이도 아직까지 인명사고, 부상사고는 없다는게 능력이라치면 능력인가 보다. 지켜보는 주위 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능력. 곤란한 일이 터지면 익살스러운 웃음으로 무마하려 드는 것이 버릇.

 

지팡이

12인치, 용의 심금, 월계수나무.

짙은 흑갈색에 화려하지 않고, 전제적으로 잘 다듬어져 있기만한 깔끔한 디자인.

기타 설정

· 대부분 무표정으로 지낸다. 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화난 걸로 보일 수도 있지만 단지 생각이 없거나 깊은 생각을 하고 있을 뿐이다. 차가워 보이는 외모 때문에 화가 나있는 게 아니냐는 오해를 자주 산다.

· 단음식을 좋아하지만, 많이 먹으면 코피를 흘린다. 아프다기 보단 확실하게 원인을 알 수 없는 일종의 체질.

· 사람의 얼굴은 잘 외우는 대신 이름을 외우지 못한다. 때문에 상대방의 모습을 보고 떠오르는 대로 막 부르곤 한다. 상대방이 이름을 고집하면 불러주긴 한다.

· 책상에 앉아 무언가를 끄적거리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주로 괴상한 낙서나 생각나는 문구를 적는다.

· 쿼디치는 종종 출전하는 편. 성적은 대체적으로 우수한 편이나 변신술에 대해선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인다.

· 부모님. 형제관계는 위로 형 하나. 대대로 슬리데린 집안.

Cassius Adalia Martin

카시우스 A. 마틴 / 7학년 / 17살 / Male

 Pure blood / 178cm / 6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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